01 / ABOUT THE PLA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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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라미, 갈비, 삼겹살, 돼지 등심, 호르몬에 밥과 수프, 샐러드, 깍두기, 아이스크림까지. Singyu kan에서 스태미나 정식을 주문한 한 방문객은 야키니쿠에 곁들임 음식과 디저트까지 나오는 구성을 즐겼다고 전했다. 양이 넉넉한 편이었다고 하니, 점심에 다양한 고기를 맛보고 싶다면 스태미나 정식을, 조금 더 담백하게 먹고 싶다면 같은 방문객이 다음 선택지로 꼽은 소고기 등심&하라미 정식을 고려해볼 만하다.
그 방문객은 숯불 화로에 고기를 굽는 방식도 언급했다. 여름에는 더위를 느꼈지만, 야키니쿠다운 맛을 즐길 수 있었다고 돌아봤다. 다른 식사에서는 갈비의 기름진 단맛과 등심의 고소한 풍미, 밥과의 조화가 인상적이었다는 후기도 있다. 점심이든 저녁이든 고기와 밥을 중심으로 식사를 꾸리고 싶은 이에게 반가운 선택지다.
저녁에는 단품으로 원하는 부위를 고를 수도 있고, 무제한 코스도 마련돼 있다. 코스는 모두 50종류로, 항아리 삼겹살과 항아리 갈비 등의 먼저 나오는 메뉴로 시작해 고기와 호르몬은 물론 갈비국밥 같은 식사 메뉴까지 즐길 수 있다. 메뉴를 더 다양하게 맛보고 싶다면 와규 미스지와 두툼한 상급 우설, 와규 하라미가 먼저 나오는 총 73종류 코스도 있다. 두 코스 모두 90분 동안 이용할 수 있어, 여럿이 모여 여러 메뉴를 골라 먹는 식사에 잘 어울린다.
무제한 코스에서 우설이 특히 마음에 들었다는 방문객도 있다. 단품으로는 상급 우설 소금구이와 마블링 두툼 우설 소금구이, 다이아몬드 우설 소금구이를 맛볼 수 있다. 야키니쿠 외의 메뉴도 원한다면 해산물 모둠이나 돌솥 해산물 찌개를, 식사 마무리로는 냉면이나 곰탕국밥을 골라보자. 런치 메뉴도 있어 아카사카에서 점심부터 단체 저녁 식사까지 선택할 수 있다.







